5살 남자이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10달 들어서..아침에 밥먹고 유치원보내는게 너무 스트레스입니다...저도 지지않으려고 오기를 부리는거 같기도 하지만...이거한다 저거한다 양치질하자 그러면..대답도 없이 그냥 이리저리 물건 만지고 5,6번 말해야 겨우와서 양치질을 하고.. 웃으며 애써 참으며 유치원을 보내려고 하는데.......잘 안될땐 정말 짜증이납니다..
또 성격이 워낙 예민해서 장남감이 자기 뜻대로 안되면 소위 욱해서 온갖 짜증을 내면서 흥분해서..어쩔땐 그냥 놔두기도 하고 잘 타이르기도 하고..쉽게 흥분하고 예민한 아이에게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은건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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