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30개월 여아를 둔 맘입니다.
현재 딸아이는 어린이집 생활을 24개월때 부터 하고있구요..
아빠가 매일매일 출근하는 직업이 아니라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서 아빠가 옆에 안계시면 "아빠~"하면서 우는날도 있구요..
일어나면 무조건 과자달라고 하고...밥은먹고 다니구요..혼자세수는 하구요..
뭘 요구할 때 울음섞인 소리를 잘 냅니다..우는소리내면 안준다고하면 잘 듣구요..
본인은 쉬가 마려운것같지않은데 조카가 집에와서 놀다(조카는 현재 26개월) 쉬..하면
본인도 쉬한다고 하고 누가 물마시면 물마시겠다고 하고..뭐든 따라할려고 하네요..
주위아이들에 비해 좀 징징대는 편이 심한 것같구요..동생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다고 사람들이 그러지만 동생 태어나기 전부터 그랬구요..동생은 아주 아주 좋아합니다...
*매일매일 먹을걸 사줘야하고 징징댐이 심한 딸아이 고칠 방법없을까요..
* 머리감고 목욕하는거 특히 싫어합니다
* 남이하면 본인도 따라하는 모방..지금개월수에 당연한건가요?
*일어나서 아빠가 보이지않음 엄마싫어.아빠좋아..(평소에 아빠가 무지잘 놀아주십니다)하며 울기..
상담이 너무 많죠..사랑으로 아이를 보듬어주자고 매일매일 다짐하지만 어린이집 다녀와서 징징대는거 보면 그 맘도 금방 사라져 버리네요...
조카를 돌봐줄 일이있어 일주일을 데리고 있었는데 조카 일년 징징대는거 우리딸 열흘이면 끝나겠다고 제가 언니에게 그랬네요..
과자많이먹음 두뇌도 나빠진다는 소리를 들어서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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