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저희아이 30개월이구요...
어린이집 다니고 있습니다..
집에선 고집도 잘 피우고 떼쓰며 잘울고...하루라도 소리를 안지르는 날이 없는데..
저희 딸아이 집에서 이렇다고 하면 같이 어린이집 보내는 엄마들이 놀래시드라구요..
어린이집에서 생활하는거 보면(몇 엄마들이 몇일정도 관찰할 기회가 있어서)
전혀 선생님 속도 썩히지 않고..정말 말 잘듣는 축에 속한다고..
시키는것만 딱딱 잘하고..친구들하고도 사이좋게~~
근데 집에만 오면 왜그러죠..??엄마인 저를 쉽게봐서 그럴까요..
어디까지 훈육을 해줘야하는지..주위엄마들 어렸을때부터(24개월전부터) 안되는건 단호히 안된다고
혼내고 했다는데..저는 다 받아줬었거든요..이제와서 하자니 아이도 스트레스고 저도 스트레스네요..
왜 어린이집과 집에서의 생활이 틀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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