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귀찮거나 아이들 야채 잘 안 먹을때 볶음밥을 자주 해 주네요.
냉장고에 있는 야채며 고기들 다 대동해서 볶음밥 재료로 사용하구요
그리고 저만의 레시피라면... 소금대신 카레가루를 잘 사용해요
카레가루로 살짝 간을 하면... 소금을 사용할 일도 없고 은은한 카레향이 식욕을 더 자극하네요
그리고 볶음밥도 잘 안 먹음 볶음밥을 그대로 김에 말아서 김밥처럼 주면 그것도 잘 먹네요.
사이즈는 꼬마김밥처럼 조그맣게요
아이들도 자기입에 쏙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를 좋아하더라구요^^
스쿨홀릭
이제.. 그럼 우리나라 나이로 7살인 거죠??? ^^
미달이님 말씀처럼.. 같이 요리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싫어하는 음식도.. 아이가 직접 만든 음식이면 먹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ㅎㅎ
답글
미달이
아이들 마다 다르지만 잠시 그럴때 일수도...
아이랑 같이 쉬운 요리를 해서 만들고 먹으면 좋을꺼 같아요~
답글
은비맘
아이랑 같이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먹어보세용~
답글
메이비
답글
희망맘
이 때 아래 애너밸리님 말씀처럼 볶음밥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모양의(자동차, 인형) 등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야채를 가지고도 많이 하더라구요..
흥미를 느껴서 잘먹는다던데.. 저도 전해들은거라.. ^^
답글
애너벨리
냉장고에 있는 야채며 고기들 다 대동해서 볶음밥 재료로 사용하구요
그리고 저만의 레시피라면... 소금대신 카레가루를 잘 사용해요
카레가루로 살짝 간을 하면... 소금을 사용할 일도 없고 은은한 카레향이 식욕을 더 자극하네요
그리고 볶음밥도 잘 안 먹음 볶음밥을 그대로 김에 말아서 김밥처럼 주면 그것도 잘 먹네요.
사이즈는 꼬마김밥처럼 조그맣게요
아이들도 자기입에 쏙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를 좋아하더라구요^^
아이가 밥을 빨리 잘 먹었음 좋겠네요^^
답글
은비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