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7살 딸 아이를 가진 엄마입니다
우리 딸은 정말 모범적인 아이에요~학교에서도 선생님에게 칭찬도 많이 받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자기일은 스스로 알아서 잘 하는 아주 착한 아이랍니다 2살 어린 남동생은 항상 자기 의사 표현이 정말 분명한데...집에서도 꼼꼼하지 않은 제 성격과 달리 절약도 잘하고 문단속도 항상 철처히 하고 그래서 선생님도 참 좋아라 하는 아이인데 한가지 흠이 자기 마음을 잘 표현을 안한다는 거에요~
유치원에서도 선생님이 부탁을 하면 싫을땐 싫어요 라던가 자기 의사를 표현을 해야하는데 선생님께서도 표정을 보고 안좋으면 아니야~ 힘들어 보이니까 다음에 하자 라던가 이러신다고 하더라구여...
우리 딸을 정말 좋아하하고 제일 예쁘다고 생각하는 동생이 있어요
항상 그 친구는 자기가 하고 싶은것대로 하자고 하면 제 딸은 싫어도 다 들어줘여
옆에서 보면 좀 답답할정도로 그래서 제가 싫은것을 하자고 할때나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같이 놀지 않아도 된다고 얘길하면 자기는 괜찮다고 정말 싫은때는 얘기한다고...
성격이 활발한것은 아니라서 일부러 댄스학원도 보내고 있어여~ 근데 정말 좋아라 해여~ 근데 아빠앞에서도 그 잘추는 춤을 노래방가서도 한번도 안보여줘여 오직 집에서 신날때 거울보며 저보고 따라하라고 하지... 근데 아주 큰 무대나 그런곳에서는 하나도 안창피하다고 하네여...참 알다가도 알수없는 제 딸 마음 정말 모르겠다니까요~제가 육아방식이 틀린건지 어떻게 해줘야 하는건지 심각한 정도는 아니지만 자기의 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할수 있는 방법을 어떻게 설명해주고 해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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