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 살된 딸쌍둥이와 3 살된 아들을 둔 젊은 엄마여요~
저의 아이들 세아이 중에 둘째가 자꾸 손을 빨아서..너무걱정입니다...
손을 처음 빨기 시작한건.. 6개월 정도 쯤이였던 거같아요...
세아이를 모두 모유수유했는데요...
둘째아이는 6개월 까지는 잘때 젖을 물고자는 습관이 있었어요...
6개월부터 그습관을 고쳐주려고 그냥 재웠구요..
생각보다 쉽게 젖을 물고자는 습관은 고쳐졌습니다..
그런데 잠들때 젖대신 손을 빨고 잠이들어요...
첨에는 편하고해서..그냥 있었는데...
어른들의 손빤다는소리에....
닥터썸이란것을 사서 끼웠구요..그것을 끼우니 다른손도 빨아서 양손에 모두 채웠어요...
그렇게..1달정도...전혀 고쳐지지 안았고...다른손가락을 더욱더 심하게 빨았어요..
무언갈먹거나..하지 안을 때는 거의 손을 빨았죠..
그래서..안될것갔아..닥터썸을 모두뺐어요...
요즘에...졸릴때.. 잠들때..자면서 중간중간 깼을때...혼이났을때...손을 빠는것갔아요..
손도 굳은살이 다생겼구요 이빨도 앞으로 살짝 돌출됬어요...
어떡해 하면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안고 손빠는 버릇을 고쳐줄수있있을까요??
밤에 옆에 끼고 자려고해도..다른 두아이들이 울고 그러면 알아서 다른쪽으로 가서자요...
그리고 옆에 끼고 자다가도 손을 빨지 말라고하면...
"난 저기가서 잘래~" 하면서 다른쪽으로 가서 손을 빨구자요..ㅠㅠ
손을 빠는 아이는 애정결핍이라던데..ㅡㅡ;;
제가 사랑을 많이 안줘서그런가요??ㅠㅠ
그리고 둘째는 많이 징징거립니다..원래 목소리도 원래 약간 그런편이구요..
장난감이 가지고 싶을때도.. 찾아보지안구 와서 징징거리면서 울어요..
그래서 "지윤이 가서 찾아봐...장난감통에있어..." 그러면..
"없어~없어~몰라~엄마가 찾아줘~ㅠㅠ" 그러면서 짜증 내면서 울어요
선생님 저좀 도와주세요...아이들한테 화를 안내려구 노력해도..자꾸만 화를냅니다..ㅡㅡ;;
아가씨때는 잘몰랐는데...요즘에는 욱하는 성질도 나오고해요..ㅠㅠ
그리고요~아이들 혼을 낼때..저도 확 혼내지안고 아이들에게도 시간을 줄겸....
천천히 하나, 둘, 셋, 넷, 다섯..이렇게하고 혼을 내는데요...괜찬은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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