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개월 남아 도윤이 엄마예요.
도윤이는 퍼즐21개월부터 즐기더니 곧 잘 하더라구요. 그래서 퍼즐을 사주었는데, 잘 하나 싶더니만 약 2주전부터 퍼즐을 끼워 맞추는 것보다는 퍼즐조각들을 머리위로 던지거나 박스나 바구니에 넣어서 뒤집어쓰고서는 소리를 지르고 꺄르르 웃고 넘 즐거워합니다. 제 머리위에 퍼즐을 가지고 와서 부어주고요.
그러면 저는 퍼즐 한 조각이라도 없어질까 하지말라는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퍼즐 뿐 아니라 장난감들도 우르르 쏟아놓고서는 몇 개만 가지고 놀고...
너무 정신이 없어서 조금 치우고 나면 뒤에 와서 와르르...
정말 인내심의 한계를 느낍니다.
될 수 있으면 부정어가 들어간 말을 안 할려고 해도 요즘 들어서 이상하게 많이 아들이랑 부딪히네요. 이 개월 수에 아이들의 발달사항인건지.... 궁금하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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