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초등하교 1학년 입학한 여자아이 입니다.
워낙 늦은 출산과 하나뿐이라서 정말 소중히 사랑으로 키운다고 본인이
원하는 건 거의 해주다시피 했습니다.
성격또한 밝게 자라라고 많은 체험과 견학을 겸했습니다.
헌데, 너무 자유롭게 했을까요? 얼마전 선생님께 잠시 뵙자는 얘기에 가슴이 덜컹 했습니다.
다름아닌 이윤인즉, 아이 학교 학습자세가 바르지가 않다는 얘기에 조금은 충격을
뒤로 흔들의자처름 앉고 다리도 가지런히 앞으로 놓은게 아니고 벌리고 한쪽다리마저
의자밖으로 내놓고 자세가 한마디로 불량하다는 얘기죠
전 너무도 충격으로 그저 밝고 건강하기에 아무런 걱정없이 보냈던 나날이 너무나
후회스럽고 제 자신 스스로 반성아닌 충격이였습니다.
한번은 좋은 얘기하면서 스스로 바르자세로 앉게 얘기만을 해주고 서로의 약속을 하면서]
다짐했지만 별다른 진전이 보이지않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선생님 아직 어린나이라 혼내서 고쳐주는 방법보다는 스스로 고칠 수
있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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