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30개월4세 여아를 둔 유빈엄마입니다.
요즘 저희 아이가 다른 친구들한테 맞거나 물건을 뺏겨도 아무말 못하고 피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상대가 덩치가 커서 그런줄 알았는데 작은 아이가 와도 똑같이 행동하더라고요.
눈치도 살살 보는것 같고 말도 잘하는데 그런상황에서 한마디 말도 못합니다.
제입장에서는 자기 밥그릇도 못챙기는 아이가 될까봐 걱정입니다.
어린이 집에서는 친구들이랑 잘 안논다고 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책읽기 율동하기등등만 집중하고 그외에는 집중도 잘 안한다고 합니다.
뭐가 문제 일까요? 아님 커가는 과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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