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학년 딸과 4학년 아들을 둔 못난 엄마입니다.
유독 다른 집에 비해 너무 싸움을 자주 하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누나는 꼼꼼하고 깔끔한 성격이고 남에게는 너무 잘하는 인정이 많고 잘 싸우지도 못하는 마음이 여린
성격입니다. 반면 남동생은 여느 남자아이들처럼 덜렁거리고 행동이 큰 편입니다. 그동안 친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여태까지 한 방을 쓰다가 이제는 안돼겠다싶어 책상도 따로 하고 잠도 따로 재워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도 밥 먹을 때 혹은 다른 일을 할 때 보면 항상 날카롭게 대하는 누나와 누나에게
조금 대드는 동생을 볼 때 어떻할지 고민입니다.
물론 부모의 행동이 문제겠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도와주세요.
서로 아끼는 사이로 만들순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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