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딸을 가진 결혼4년차 된 엄마입니다
큰딸은 41개월되었고 작은딸은 18개월되었습니다..
큰딸은 작년 10월한달 유치원에 보냈다가 신종유행하는 바람에 한달밖에 못다녔구요 유치원은 잘 다녔
습니다...
겨울동안 제가 둘다 데리고있었습니다...참고로 프뢰벨홈스쿨읽기수업, 은물수업은 쭉 해왔고요
1월 25일부터 어린이집에 둘다 보냈습니다...그런데 작은딸은 잘다니는데 큰딸이 이상하게 어린이집에 안간다고 합니다...예를 들면 저녁에"엄마 내일또 유치원에 가요 안가요?"라고 물어보고 아침되면
"엄마 오늘은 몇요일에요?하고 물어보거나 "유치원 재미없어요 가기싫어요 집에서 놀래요."합니다..
저는 그때마다 엄마도 공부해야하니까 즐겁게 잘놀고오세요..하던지 친구가 때리니?아님 선생님이 무서워?라고 물어볼때도있죠..그떄마다 대답은 아니요,라며 유치원에서 아무일도없다는 뜻으로 얘기하지요..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육이 다르니깐 큰딸이 싫어하는건지...아침에 안간다고 울때도있어요..
답답해요...계속보내야하는지..다른어린이집으로 옮겨야하는지...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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