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월 여아 엄마입니다. 부득이한 사정에 의해서 근래에 이 어린 아가를 어린이집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제 상식으로는 엄마가 어디 가거나 할때 아기가 못 알아들어도 "엄마 어디갔다가 올테니깐 잘 놀고 있어요"하고 꼭 아기에게 이야기 해 주라고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어린이집 처음 보낼때는 한 일주일 동안은 적응기간으로 엄마가 몇시간이고 같이 있어주면서 아기를 안심시켜주라고 하던데...
지금 막 다니기 시작한 어린이집에서는 지금 개월수의 아기는 얘기해도 알아듣지 못하니깐 그냥 엄마가 아기 안볼때 집에 가시는게 좋겠다고, 또 엄마가 같이 있음 아기가 엄마를 더 안 떨어지려고 하니깐 얼른 가시는게 좋겠다고 하던데...
제가 알고 있는 상식과는 너무 틀려서 혼동스럽습니다. 어떤게 옳은건지, 상세히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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