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세 여자인데요. 아이가 수동적인거 같습니다.
4살 동생이 있는데 동생이 블럭을 가지고 오면 '같이하자'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그래서 제가 스스로 먼가 찾아서 하려고 하지 않고 왜 동생노는거에 하냐고...
저는 스스로 찾아서 하길 바라는데 별루 그렇지 않은거 같애서요.
동생은 놀잇감을 찾으면 그걸 가지고 집중해서 가지고 노는데
7살 아이는 왔다갔다만 많이 하고 그러다 동생이 가지고 노는거 보고는
같이 하자... 이럽니다.
왜 그런걸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