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지나서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구요 처음에는 3시간 정도 있다 데려왔구요
15개월들어서 제가 공부방을 시작해서 저랑 떨어져서 4일정도 엄마네 집에 있을때 아이가 손을 다쳐 병원에 입워했었습니다. 그후 두달여동안 쉬다가 다시 일을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시간도 줄이다가 조금씩 늘여나갔는데 크면 클수록 더 어린이집에 안갈려고 합니다
지금은 20개월인데 아침이면 눈물을 뚝뚝흘리며 안갈려고합니다
남편은 어린이집을 바꾸어 보라고 하는데 어찌하는게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이사계획도 있어서 이사를 가게되면 또 어린이집을 옮겨야하는데 일단 지금 힘들어하니 옮겨야할찌?
제가 하는 일도 8월이 되야 정리가 되서 일을 쉬는 것도 힘든데 어찌하는게 아이에게 더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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