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내성적인 성격에 표현이 여자 아이치곤 늦은편이예요..
엄마들하고는 친한데...
5살땐 그 친구들앞에서 당당하고 큰소리도치는 아이가
6살때 그친구가있는 유치원으로 옮겼어요..
유치원엔 아는친구라곤 그친구 하나여서
그 친구가 올때까지 문앞에서 기다리고 다른친구들 하곤 친해지지못하고
그 친구만 따라다니곤했어요..
그 친군 리더쉽도있고 또래아이들보다 말도 잘하고 똑똑한 아이예요.
그런데 1년이 지났는데 그친구가 소리지르면 아무말도 못하고 울고...
옷을 잡아당겨도 울기만하고 ...너!술래해 , 너! 이거가저와! 하거나
그 친구가 무시하듯 함부로 대하는듯해요.
우리아이는 싫어도 그 친구가 시키는걸 하는게 넘 답답하고 속상해요.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그친구 앞에서 당당해 질수잇을까요?
그친구가 무섭다고해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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