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의미있는 조언을 해 주시니 우선 감사하다는 말 부터 전합니다.
23개월 남아와 6개월 남아 둘을 부양하고 있는 아빠입니다.
큰 아이가 이제 23개월 접어드는데 하고 싶은 것을 못하게 하면 울거나 짜증을 냅니다.
짜증 행동이 진행되어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하다가 치우자고 하고 치우면 다가와서 정리하던것을 집어 던지고,
엄마의 안경을 벗겨 던지고, 엄마를 때리기 까지 합니다.
한 장난감을 가지고, 1개월 어린 친척 동생이 다가오면 손으로 머리를 밀치거나 몸으로 밀어 버립니다.
하얀 백지위에 좋은것을 써 주기에도 미안한데 아들의 이런 행동이 있을때 마다 무엇이 잘못인지 답답할 뿐입니다.
여러 의견으로 아이의 얼굴을 보고, 함께 놀자. 이제 치우자 설명을 해도 하루에 5-6회는 혼나는 목소리가 집에 울립니다.
아내가 대부분 6개월령의 아이와 함께 아들 둘을 보는데 어떻게 해야 도움이 될까요
제가 있을때는 이런 행동이 있을때 의자에 앉혀 얼굴보고 뭐라 타이르지만, 말이 통하는 나이가 아니라 그냥 혼난다는 의미로만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평소 아이는 활달한 성격으로 이것 저것 호기심이 많아 운동장이나 공원에 가면 이리저리 기웃거리고, 다른 학생등의 농구하는 행동등을 따라하는 행동을 많이 합니다.
처음가는 장소에서는 약간 의기 소침한듯 관찰을 주로하고, 2번 이상 반복되면 다시 활발해 집니다.
어떻게 해야 화를 참고, 폭력적인 행동을 막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도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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