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멜 받고 왔어요^^
그러게여 그냥 다니기만 했지 인사한번 제대로 못하고 글도 잘 못 올리고 그랬네요^^
저는 38개월의 4살 아들같은 딸래미 은정양 맘입니다..
여러분 반가워용^^
울 은정양은 어린이집에서 5시가 다 되어서 나오면 집으로 곧장 오는 법이 별로 없는 아이랍니다..
어디를 가냐구여?
놀이터나 홈플러스 플레이타임에 가지요^^
어린이집에서 손 붙잡고 나오면서 하는 첫 마디가 "엄마! 아니 집에가!"입니다..
오늘도 9시가 넘어서 들어왔네요^^
오늘은 조금 힘든지 목욕시키니까 지금 잠이 들어버렸어요^^그래서 저는 컴 앞에 앉아있지요^^
활동량이 장난이 아니네요^^딸인데도 아들보다도 더 하지 덜하지는 않은거 같아요^^
모 어떻게 보면 건강하다는 표시니까 감사하기도 하구여^^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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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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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아이가 정말 씩씩하고 튼튼할 것 같아요~!! 건강이 가장 중요하고, 또 아직 어리니까..
지금은 사회성 기르는 게 가장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 싶네요~ㅎㅎ
다음 이야기도 궁금하니까 또 오셔서 은정양의 이야기 들려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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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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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맘
언제 한번 사진도 올려주세요~
어릴때부터 활동량 많고 그렇게 부지런하게 키우시다니..
노하우 조금만 공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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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뭐랄까.. 왠지.. 무척 자유롭고, 여유로운 나만의 시간이실 거 같은데.. ^^
맞으신가요? ^^
조미숙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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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맘
저희 아이도 그런데 아직 그런 표현을 잘 못해 다행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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