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살 남자아이에 엄마에요~
다름이 아니라 아이가 불안하거나
자기 마음에 들지 않거나 화가 나면
업부바를 해달라고 해요
그리고 아직도 아침에 일어나면 아이가 제일 먼제 하는말 업어줘 에요
그럼 저는 눈띄자 마자 포대기로 업고 한10분정도 있으면 내려와요
또 놀다가 낮에 잠이오면 업어줘 그럼
업어주면 낮잠자고 해요 지금은 낮잠을 잘 자지않지만
항상 놀다가 졸리면 업어줘 해요
깜깜한 밤에는 누워서 자는데 요즘 낮잠을 안자고 또
해가 길어져서 놀다가 7시되면 업어줘 해요 해가 길어서
깜깜하질 않아 누워서 잠자려고 하지 않아요
겨울엔 밤 잠은 누워서 잤는데 요즘은 밤 잠도 업어서
잘때가 많아요
예) 요즘 어린이집를 간지 1달이 되어가는데
갈 시간만 되면 업어달라고 해요 그래서 매일
업어 있다가 시간되면 가요
자기가 하고싶은걸 못하거나 안되면
짜증내면서 그냥 업어줘해요
요즘은 수족구에 걸려서 4일 업고 살아요
아파서니까 하면서 업어주는데
내심 걱정이에요
요즘은 아파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업어서 자려고 해요
그래서 걱정이 에요
자다가도 업어줘하고요
언제까지 이렇게 업고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만4살 아이를 업는거이 잘 하는건지도
모르겠고요
그래서 포대기를 찢어 버릴까도 생각인데
그럼 또 아이가 상처 받지는 않을지?
업고 있다가 안볼때 가위로 끈을 잘라서
아이한테는 이제 니가 많이 커서 포대기가
찟져젔어 라고도 생각중이고요
선생님 도대제 유아는 몇 살까지 업어 주어야 하나요
아이들 마다 틀리지만 저이 아이는 좀 엄마도 안떨어지려고
하고 애착과 집착도 좀 많아요 그래서 아직 어린이집도 적응 하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할것 같고요
이런 성향인데 어떻게 할까요?
업어주어야 하나요?
선생니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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