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살,3살 남자아이를 둔 평범한 주부입니다...
솔직히 큰애를 키울때는 이렇게 힘들지 않았는데
너무 힘들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다가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문제는 이제 26개월이 된 작은아이입니다.
애기때부터 제품에서 떠날줄몰르던 아이에요.. 아기땐 그저 아기니까
모유를 먹으니까 그런줄로 알았어요. 큰애때는 모유황달로 입원하고
제가 아픈바람에 분유를 먹였었거든요.
둘째녀석은 엄마안아주세요 가 늘 입에서 떠나질 않아요...
장난감을 갖고놀때도 엄마랑만 놀아야하고 잘때도 제 팔베게를 하고
저를 꼭 끓어않고 자구요. 어디를 가더라도 제 팔에 안겨있습니다.
화장실갈때도 심지어 목욕을 할때도 ....
낮을 가리는 편도 아니에요 . 다른사람을 잘 따르면서도 늘 곁에는 제가
있어야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둘째를 떨어뜨려놓으려고 한것도 아니고
늘 곁에 있는데도 왜 그런걸까요??
첫째때보다 둘째를 더 신경써서 키운다고 했는데... 요즘은 너무 힘이듭니다.
아이에게 제가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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