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정도 된것같아여..
유치원에 다녀와서 갑자기 킁킁 하는 소리를 내더라구여
이유를 물었더니 목에 뭐가 들었대서 그럼 자고 나면 괜찮겠지 했는데 열흘째 계속 그러고 있네여
첨엔 돼지소리처럼 내더니 이젠 것보다 입을 다물고 뭔가 집중하면 음..음.. 하는 소리를 자꾸 내여 제가 좀 혼냈거든여.. 소리 낼때 입을 손가락으로 톡톡!!
아직까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는건지 아님 일시적인건지..
요즘 것때문에 제가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고 있습니다.
소리 낼때 참자참자 하면서 가슴을 치면서 쉼호흡을 합니다. 제가 소리에 민감한것도 사실이지만 어떤 부모든 자기 아이가 그런 행동을 보이면 저만큼 고민하지 않을까싶어여.
고쳐질까여..?? 커서도 계속 그러는건 아니겠죠?
고쳐지나여? 고치고 싶어여..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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