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생인 5살 큰아이와..2008년 05월생인 3살작은 아이가 있는 딸엄마랍니다~~~
큰아이는 입술빨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저몰래든가... 잠잘때 빨고용~~
작은 아이는 주기창창 빨아요.. 하루종일... 도대체가 아무리 야단을 쳐도.. 무심해도 쓴약도 발라주었다가... 할때마다.. 빼주기도 하고.. 아프게도 해보고.. 이래저래 여러가지 방법으로 해보았지마.. 그때만 잠시 일뿐.. 계속 빨아요~~ 도대체가 왜 그럴까요~~~ 입술 빠는게 재미있는걸까요.. 주변말론 애정결핍에.. 심리 불안정.. 모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정말 그런건지..어떻게 하면 고칠수가 있는지 알수 있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안한다고 해서.. 첨엔 큰아이가 그래서 그말을 믿었는데.,,. 동생이 하니 더 열심히 부지런히 해요.. 둘이서 같이 빨고 그리고 작은아이는 또 다른 습관이 사람의 몸이 여기저기 만지는걸 넘 좋아라해요.. 가족이야 이해하지만 다른사람들한테까지 하니.. 싫어 하는 사람들도 있고...
이런저런 말이 많았네요.. 두아이의 입술빠는 행동과.. 작은아이의 손으로 다른사람의 몸을 마구 비비면서 만지고.. 가끔은 아프게도 하고.. 넘 심해요.. 만지는게.. 입술빠는거 역시.. 좀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 있나요.. 그리고 원인은 몰까요.. 속만 타고 답답하여 여기라도 혹 답이 나올수 있나 글을 남겨 봅니다.. 입술은 변형이 오기 시작했어요~~ㅜㅜ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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