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 여자아이와 14개월차이나는 7세남자아이를 둔 34세 주부입니다
우리딸이 자꾸 제 눈치를 봅니다 일찍동생이 생겨 철이 일찍든 것이 맘이 아프고
아릴 때가 많습니다. 공부도 잘하고 심부름도 잘합니다.
근데 무슨 행동을 하다가도 저와 눈이 마주치면 슬그머니 딴짓을 하고
제가 하지말랬던것을 몰래 방에가서 혼자 하곤합니다 아주 사소 한것 썬크림을 많이 발라
하얘서 조금만 발라라고 한거..뭐별것아닌대도 제앞에서는 안하고 숨어서하고 제가 낯잠을 자고 있으면
동생하고 소근소근 제가 못듣게말하곤해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이나 컴퓨터 같은거 해도 되냐고 물어 볼일이있으면 동생을 시키곤해요
전한번도 매를 든적도 그렇게 혼내지도 않은데 왜그럴까요 좀도와주세요
친정엄마가 모르는 사람이 보면 계모라 하겠다 할정도입니다
제발 제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