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아이는 이제23개월이고요 둘째는 막태어난 신생아 입니다.
저희 첫째 아이가 19개월부터 뜻대로 무언가 되지 않을때 머리를 바닥에 박습니다.
아픈지 손을 대고 박기는 하는데요.
자기 원하는 것을 해주지 않을때 말을 하기보단 머리를 밖네요
발달도 늦되어서 21개월때 첫걸음마를 띠었구요.
다른 아이들 같으면 한걸음 띠면 재미붙여서 한다는데
저희 아이는 왠만하면 안전하게 벽잡고 걷고 꼭 필요할때만 다여섯 걸음 걷네요
발달이 처음부터 늦되서 병원도 다녀봤구요 물리치료 작업치료도 받았어요
병원에서는 문제가 있거나 자폐로는 보이지 않는다고 발달지연정도라고
물리치료 작업치료를 권해주셨어요
작업치료는 현재도 받는 중이고요.
요근래 3개월동안 소근육과 대근육이 갭이 확줄었다고 좋아졌다고는 하시네요.
그래서 맘을 놓고있는데요
또 물리치료는 걸음마를 했기때문에 굳이 할필요 없다고 하셨답니다.
선생님들은 기질이 완벽하기 전에 안하고 혼자연습하며 겁많아서 고집이 쎄서
그렇다고 하는데요 그때문에 말도 늦어지는가 싶구요. 엄마라는 말도 울거나
필요할때만해요..모라고 하긴하는데 입을 다물고하구요.말은 잘 알아들어요.
어릴때 너무 순해서 누어만 키워서 인지.
기질인지. 움직이는 걸 너무 귀차나 해요. 요센 궁금한게 많아 져서 방을 휘졋고 다니지만
남자아이 치고 극성스럽진 않네요. 심부름 같은것은 아직 안되고요.포인팅자세도 안하네요
옆에서 아무리 떠들어도 자기가 집중하고 있을땐 본척도 안하네요.
안그럴땐 또 본척 하고요. 자기 맘이에요.
요세 말도 늦어 질까봐 제가 너무 알아서 해줬는가 싶어서
말이나 행동으로 찾을때 까지 기다려보는것을 하는데요 그때쯤부터 지가 불만 있으면 머리 박는것으로
표현을 해요.아시는 선생님이 무관심 요법을 사용하라 하셔서 그렇게 하고있는데요
찾을때 까지 기다리자니 머리밖고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서요
어떤게 답인지 모르겟어요. 무관심 요법과 말 유도를 계속해줘도 되는건지.
머리 밖는것을 무관심 하게 놔두는게 맞는건지 (다른거 하는척을 한다던가 안쳐다봐요.
머리 밖으면서 저희를 자꾸 쳐다 보드라고요. 확인하는거 처럼..)
걸음마도 10걸음까지 걸을줄 알면서 유도해도 꼭 필요할때만 걷네요.
이제 동생도 생겼는데 너무 힘들어요. 걸음마 언제인가 알아서 할 날이 오겠지요?
아. 가끔 손가락도 아프게 깨물어요.엄지를 .. 보통 빠는데요 우리 아이는 오래 깨무는게 아니고
습관적인거 처럼. 이가 간지러운거 처럼 어쩔줄 몰라하면서 손가락을 깨물어요.왜그럴까요?!
모든게 늦되도 건강히 정상적으로 잘 자랄수도있는것인지요?!
자꾸 생각 안하려 해도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소심하고 움직이기 귀차나하며(꼭필요할때만움직여요)
머리밖는 아이를 볼때면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둘째까지생겨서 아이도 스트레스 더 받을텐데
엄마로써 어떻게 해야하는지 갑갑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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