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들의 소리내는 습관 때문에 지난번 상담을 드렸습니다.
어떤 분이 무관심하면 자연적으로 나아진다해서 무관심하던중 정말이지 심각했던 소리습관이
점점 나아지더라구여.. 그래서 다 나았다 싶었는데 2주쯤 지났을까여? 지난주 목감기에 걸리면서 가래로 기침을 하는데 또 음~음~하는 소리를 내더라구여 설마했는데 그게 감기가 나은 지금도 한번씩 그럽니다. 어제는 또 한가지 더 개발을 했더라구여.. 어쩌다 소리가 났는지 한번 더 해보더니 계속 그럽니다.
입을 다물고 입 천정을 부딪치면서 나는 소린데 딱~딱 하는 소리..
무관심 하려다 오늘 조용히 이게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아들이 웃으면서 재밌는지 소리를 자꾸 내더라구여 ... 제가 무슨 악기냐 그러면서 자꾸 하면 입천정 헐어서 염증 생긴다고 했더니 않한다고 하더라구여. 근데 무의식적으로 자꾸 소리를 내여..
제가 봤을땐 스트레스는 아닌것같은데... 이와 같은 아이들이 있나여?
정말 속상합니다. 부디 일시적인 현상으로 자연적으로 나아지기만을 기원할뿐입니다.
선생님!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여?
제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건가여? 소리가 재밌어서 그러는것 같기도한데....
안심할수 있늠 답변 부탁드립니다.
소리 때문에 아이 볼 때마다 화부터 나는걸 꾹 참고 견디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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