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초등5학년,3학년을 둔 두아들의 엄마입니다.
저희 큰 아들은 참 착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착하면 바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말듣는 게 정말 싫어요.
글고 지금 태권도를 한지5년이 다 되어가요
자기는 선수를 하고 싶다네요
근데 솔직히 지금 상으로는 공부도 그렇고 운동도 그렇고
딱히 열심히 하는 것 같지 않습니다.
관장심께서는 잘한다고 하시지만요...
근데 잘 모르겠습니다.
선수를 할려면 요즘은 공부도 어느정도 해야하잖아요
공부에 너무 취미가 없어보여 걱정이 많아요
성격도 산만하고 끝까지 하질 못해요
이젠 자기 스스로 해야 하는 데 항상 공부하라고 말하는 것도 지칩니다
잔소리를 안 할려고 해도 눈에보이니 제 속만 타 들어갑니다.
어떻해야 할까요??
이겨도 그만 져도 그만이라고 저 느긋한 성격을 어찌할까요??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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