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인데...위에 누나가 한명있구요..
모유수유는 만 15개월까지 했구요...
두돌지나면서...가슴을 더듬기 시작하더니..
제가 곁에만 가도 만지작거릴려고 합니다..
이젠 조금 줄어드는것도 같은데...
제가 걱정이 되는건... 그럴때면 화내고 싫어하는 내색을
많이 했거든요..
손을 쳐버린적도 있고..
그게 혹 아이에게 상처로 남아있을지 궁금하구요..
어제는 또 더듬길래... 아예 윗옷을 다 올리고..
만져라..봐라..했더니 슬그머니 제 옷을 내리고 등을 돌리더라구요..
아..이 방법이 있었구나..해서 두번째도 그렇게 했더니..역시...성공
젖만지는건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말라고...늘 아이는 그랬답니다..
울 아들..정상적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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