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외동 여자아이를 두었습니다.
6살까지는 직장을 다녀서, 종일반을 했고, 여기로 이사를 오면서 집에 엄마랑 같이있는시간이 많아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유치원에 있었던일을 이야기 할대마다, 듣고있닥가, 조금씩 예민해지네요.
엄마랑 같이있는시간이 많아지면서, 참이야기를 많이한답니다.
여기이사오면서, 유치원에 잘적응을 못할줄알았는데, 잘적응해주어서 정말기뻤는데,
요즘 몇개월이 지나면서 좀친해진친구가 있나봐요.
그친구가너무 좋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자주 결석을 하나봐요. 그애가 유치원에 안오면,
무척실망하고, .
그런거는 그렇지만, 또다른친구가 그애랑 놀려고, 자기를 자꾸만, 괴롭히나봐요.
그래서 그애가 너무 싫대요. 그래서 전에 있던 유치원으로 가고싶다고,그애가 없엇으면 좋겠다.
다른친구는 다좋은데, 그애만 싫다고 이야기합니다.
왜싫냐고 물어보니. "여럿이 놀이를하는데, 자기만빼놓았고, 자기보고 싫다고 이야기했다네요."
그래서 너는 다른 친구들이랑 놀면 되지, 그러니, 그냥혼자 놀았다하고,
제일 친한 그애랑 놀려면, 자꾸 못놀게 방해를 하나 봐요.
제가 보기엔 그애가 질투를 내는것같은데, 이게 바로 왕따라는걸까요?
그애가 너무 싫어서 유치원가기 싫다하고, 그애가 우리유치원에 안다녔으면 좋겠다고이야기도 합니다.
아이들이놀다보면, 부딪히지만, 이렇게 강하게 말하니, 조금 겁이나네요.
7살정도면,싫고 좋음이 드러나죠. 우리아이는 밖에서는 말이 없는편이예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것같아요. 시간이 가면 괜찮겠지. 하고있다가도 계속 그런말을 하는
우리아이를 보면 가슴이 쿵합니다.
선생님한테 유치원생활을 물어보면, 잘하고 있다고만, 말씀해주시고,
별다른 말은 없네요.
민감한부분이라서, 선생님께는 말씀도 못드리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떤말이라도 좋으니,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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