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초1 여아입니다.
우리아이는 옳고 그름을 잘 따집니다.
오늘도 학교에서 어떤 친구가 새치기를 해서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했더니
그아이가 자기를 때렸다면서 누가 잘못한건지 저에게 물어봅니다.
우리아이의 얘기를 들어보면 우리아이가 잘못한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매번 이렇게 시시비비를 가리려고 하다가는 친구들에게 미움을
받을까봐 걱정도 됩니다. 비록 우리아이가 옳기는 하지만 무조건 우리아이가
옳고 상대편이 틀렸다고 말하는것이 교육적으로 합당한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옳고 그름을 가리고자 하는 우리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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