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고..
조카를 키우고 있는건 아니지만...
삼촌들이 자주 집에 들르기 때문에... 아이가 아빠없는것을 인지를 하는듯합니다...ㅠㅠ
솔직히...
제가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는것들을 얘기해 보자면....
첨엔.. 아빠가 있는데... 많이 바빠서... 아이를 보러오지 못한다는걸 인지시키다가...
아이 아빠가... 아빠이기를 포기한다고 하고 더이상 아이를 보지 않겠다고 해서...
지금은...
아이에게...
아빠가.. 이젠.. 없다고 하면서...
인지를 시키고... 대신 엄마가 있잖아!! 엄마가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것도 더욱더
표현을 많이하고..
퇴근하고 아이를 어린이집에서 대리고 오면
20~30분정도 아무것도 하지않고 아이랑 놀아줍니다...
될수있으면 아이가 하고자하는걸 많이 들어주고자 하는데
너무 심하고 아니다 싶은 행동들은
안돼!!!
라고 하면서 그 이유를 설명하는데..
아이가 들으려 하지 않아도 일부러 계속 설명을 하고
안돼는건 절대 안돼는거야~~~
하면서... 대신 되는건 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아니다 싶은건 왜 안되는지도 설명을
해주지만...
아이가 떼쓰는게...
하고자하는것들을 못하게 하면 무조건 눕고 되려 저를때리고 머리카락을 잡아 당긱곤합니다!!
대부분에 애들이 다 그렇다고 넘 걱정말라고 주위에서는 말하지만...
주위사람들은... 제가 혼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지를 모르기에
하는말들이기에...
혼자서 아이를 키우기때문에 저는... 너무 걱정이 많고 아이에게 미안한마음입니다.
제가...
엄마노릇.. 아빠노릇을 다 해야 하기때문에..
매를 때린적도있는데...
그게 더 역효과 인듯해서...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또..
체력적으로...
아이는 밖에서 많이 놀려고 하고...
제가 힘들어도 놀아주려고 노력은 하지만...
아이는 끝까지 놀려고 해서.. 중간에 들어오기도 하는데...
그때마다..
아이의 떼가 너무 심하고...자해까지 하기에... 너무 힘이 듭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라면...
상담을 받아야 하는데...
어디에서 무슨 상담을 받아야 하는건가요??
저는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데...
광주에 상담하고.. 치료 할수 있는 곳이 있는지...
소개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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