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여자아이, 4살 여자아이, 2살 남자아이....세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셋째가 태어나고
큰 애가 "엄마는 겸이(남동생)만 좋아하고, 나는 미워하잖아"
"내가 첫째라서 얼마나 힘든줄 알아"
(아니 뭘 많이 시켰다고.....남들이 들으면 제가 신데렐라 계몬줄 알겁니다)
그러면서 투정을 부리더라구요
사람들을 만나면 그 말을 그냥 막 하는거예요. ^^::
일시적이겠거니 했는데 1년이 지났는데 나아지기는커녕
이젠 유치원도 안 가고 집에서 엄마랑 있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치원도 2학기부턴 그만 둔 상태입니다
둘째도 배워서
"엄마는 나만 미워하잖아"하면서 울어댑니다.
어떻게하면 셋 다 똑같이 사랑한다는걸 느끼게 할 수 있을까요?
제발 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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