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1 여아 엄마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저희 아이는 거짓말을 가끔씩 천연덕스레 잘해서 걱정입니다. 정리정돈도 잘안하고,,등등 몇가지 있는데 한번 적어볼께요.
오늘 하교후 집에 들어오면서 하는말이 "엄마 수행평가라면서 지난번에한 우리가족달력만들기를 낼
까지 해오라"고 선생님이 하셨다고 했는데 알림장에도 없고 선생님이 숙제를 수행평가하신진 않을것 같고 그런적도 없었으며 낼 준비물은 다른만들기 준비물이 알림장에 적혀있었는데 우리아인 가족달력을 해가야한다며 하교후 다른학원가기 1시간전에 나랑 참고자료를 많이 찾고 대충 결정한다음 학원가고 바로 몇몇반엄마들한테 전화하니 그런이야기는 처음이라고.. 이시간 아빠가 잠깐집에와서 이상활을 본상태인데 퇴근후 이런이야기를 하니...내 심정을 알것이다.
나중에 학원끝나고 우리아이한테 물어보니 거짓말이었다는것이다. 왜그랬냐고 하니 나랑 만들고 싶어서 그랬다고... 그런데 그 거짓말이 집에 들어오면서 넘 자연스러웠던 것이 난 너무도 걱정인것이다.
또 한번은 알림장에 선생님이 슬생에 쓴다며 샤프 4자루를 사오라고 한것..글씨체도 다른것과 다르고 1학년인데 샤프를 권할리 없어서 친한친구한테 물어보니 놀이터에서 둘이서 쓴거라고 그럼 엄마가 사줄거라면서...
넘 걱정입니다. 거짓말을 얼굴색이 않변하고 술술 너무도 자연스레 한다는게 전 넘 기가막혔습니다. 고작 1학년인 아이가 그렇게 자연스럽게 한다는것이 소름끼치더군요..
상담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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