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때 어린이집을 보낸 후 계속해서 손톱을 뜯어 일년을 넘게 손톱을 깍어주지 못하고 있네요.
좋게 타일러보기도 하고, 봉숭화물도 들여보고, 매니큐어도 발라주고 했는데도. 넘 오랜 버릇이
되어선지 자기도 모르게 뜯고 있나봐요... 어린이집에서 낮잠자는 시간때 다른 친구들은
자는데 자긴 졸리지 않았는지, 그동안에 누워서 뜯기 시작한것같아요. 그때 빨리 고쳐야 했는데
넘 오래왔나봐요. 심리적으로 불안하면 그런다는데, 어찌 해야 고칠수 있는지. 정말 방법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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