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남아입니다
도서관에서 아동미술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전화가 오셔서 아이가 청개구리같은 말을 한다고 하십니다
애 성향은 강하지 않은데 강해보이기위해 아이들한테 말을 할때나 선생님한테도 맘에 없는 반대되는 말을 한다고 합니다
이런식의 수업태도라면 학교가서도 그렇다는건데 넘 걱정이 됩니다
아이에게 왜그랬냐고 물어보니 기억이 안난다고만 하고
그 수업이 재미없어서 하기싫다고만 합니다
아이가 워낙 낯을 가리고 말이 없는아이였는데
태권도를 배우고부터 많이 활발해졌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데
미술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셔서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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