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세,3세 형제를 둔 엄마입니다.
큰아이와의 갈등으로 상담드립니다.
몇일전 큰아이가 아침밥을 먹는데 밥을 삼키지 않고 먹지않아 평상시보다
심하게 야단을 쳤습니다.
밥 안먹는다고 야단 맞은 이후론 저와 눈을 잘 안마주치고, 이야기로 안하려 합니다.
유치원에도 안가려고 하고, 뭐든 먹으려 하면 배가 아프고 토할거 같다고 합니다.
잘 웃지도 않고, 신나 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직장을 다녀 친정엄마가 봐주고 계신데, 아기때부터 지금까지 불리불안이 심한편입니다.
제가 너무 심하게 혼낸거 같아서 미안하다고 말을 했는데도, 좀처럼 다가오지 않으려 하고,
좋아하던 과자,어린이 음료수도 절대 먹으려 하지 않습니다.
이런한 상태가 5일째입니다.
하루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점점 걱정만 됩니다.
아이 표정이 넘 우울해 보입니다.
선생님의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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