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올리고 난후 많은 걱정끝에 저또한 결론을 내린것이 작은아이보다 큰아이에게 더 큰 사랑과 관심으로 대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아이를 대하고 있습니다. 화내고 매를들고 혼을내는 것이 아이의 성향을 더 삐뚤게 만들고 마음의 상처를 주는것 같아 항상 미안했는데.... 이제는 엄마의 사랑을 듬쁙담아 아이를 대하려 노력해야겠어요. 아이의 까다로운 성향보다는 엄마로서 노력이 부족한듯해 조금은 창피하기도 합니다. 힘을내야겠죠! 감사드리고요~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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