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7개월 들어가는 아들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우리 아기는 같은 개월수의 다른 아이들보다 신체 움직임이 조금 더 발달된 같습니다
소파위에서 점프를 높게 멀리 하고 매달리기도 5초정도 매달려 있습니다.
걷기를 잘 못하고 정말 하루종일 뛰다시피 합니다.
밥먹을때 책볼때 낮잠잘때만 앉아있고 동적으로 활동할때는 많이 뛰는편입니다
제다리에서도 자주 점프를 해서 어떤날은 자다가도 다리가 아푸다고 울기도 합니다
딱딱한 곳에서 점프를 하면 성장판에 무리가 가서 성장에도 문제가 생긴다는 이야길 들어서 너무
걱정입니다.
한번 그렇게 흥분하면 가라앉히기가 너무 힘듬니다. 땀으로 목욕을 하고 어디 한군데 다쳐야 그만하는 스타일 인것 같습니다.
신나게 노는건 좋은데 체력을 넘어서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어떻게 차분하게 시킬 수 없을까요??
그리고 기분이 너무 좋거나 너무 나쁘면 물건을 던지거나 엄마인 저를 때리기도 하는데 혼내도 보고
달래도 보았는데 잘 고쳐지지가 않네여.. 혼내는 것만이 좋은 방법같지 않아 꾸준히 이야기 해 주고 설명을 해 주는데 좋아졌다가 또 그러기도 합니다. 어떤 방법의 훈육을 해야 할까요??
야단을 치다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제발 알려주세여.. 현명한 엄마가 되고 싶은데 아기 키우는게 정말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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