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답답하고 아이에게 어떻게 해주어야할지 정말몰라서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써보내요
올해 울 아들 5살이되었습니다.
그렇데 매사에 짜증을 많이 내고 말투도 고분고분하지 않아요
제가 한마디한면 꼭 한마디씩 더하내요 제생각에 꼭 반항하는것 같이,,우습죠 5살인데 반항이라니
아침을 먹으면서 TV를 보면 제가 "밥다먹고봐" 라고하면 "엄마 이것만 먹으면 되요 그만얘기해요"
라든가 몇번이고 말해도 들은척안하면 소리지리게 되요 그러면" 엄마 소리지르지 마세요"
무언가를 할때 잘안되면 짜증을 내면서 화를내요 그러면"천천히 하면 다되는데 왜그러니" 하면 울고불고 날리내요 혹시 아이가 부모한때 불만이 있거나 아니면 스트레스를 못풀어서 그러는지 너무힘들어요
어린이집 선생님도 아이가 단어를 쓰는거나 말을 할때 깜짝깜짝 놀랄때가 많다고 하시내요 선생님 말을 지적한다나요 아이에게 "~오늘 이지" 하면 "선생님 오늘이 아니라 어제죠" "~어제그랬지" 하면"선생님 어제가 아니라 아까자나요" 이런식으로요 이제 5살이되었는데.. 친구중에서 "왜 그아이가 좋으니" 물어보면 "그친구는 똑똑해서 좋구 . 다른 그친구는 조금만 장난쳐도 항상울어서 싫다고" 아이다운 느낌이없어요 제가 그런방식으로 아이를 대한건지 어떤식으로 아이를 가르치고 어떠게 대처해야하는지..정말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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