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6세아들을 둔 엄마입니다.4살때 6개월.이사를 가면서 6개월 집에있다가 5살이 되면서 어린이집에 1년 그리고 6살이 되면서 유치원으로 옮겼습니다. 처음 4살때는 2개월정도 다닌후에서야 적응이 되는듯했습니다.5살이 되어서부터는 일주일정도 울면서 헤어지고 한달이 될때까지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면서 서서히 적응해갔습니다. 유치원으로 옮기면서 좀더 적응이 쉬울거라 생각했던것이 아이에게는 더 어려운것 같습니다.많이 울기도 하고 가기싫다는 말과 토요일이 몇밤을 자야 오는지 많이 묻고 있습니다. 5살때 어린이집에 적응하고 나서는 가기싫다는소리를 들어본적이 없을만큼 너무 잘 다녔습니다. 선생님께 들어보니 친구들사이에서도 리더하는 편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항상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기간은 남들보다 많이 긴듯합니다. 친구들이 미술학원이나 태권도 학원 다닌다고 하길래 "너도 다니고 싶니"하고 물어봤더니 좀더 크면 다니곘다고 지금은 다니고 싶지않다고 합니다.피아노도 배우고는 싶 지만 선생님이 집에와서 가르치는걸로 해달라고 하네요
낯선환경에 적응하기가 많이 힘든 아이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것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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