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인 작년부터 유치원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작년 여름 작은 소리 습관이 생겨서 틱이 아닐까 불안불안 하면서
첨엔 야단도 쳤지만 의식하지 않고 내버려뒀더니 2개월 선으로 자연적으로 없어졌어여.
그런데 6살인 지금 시작된진 몇일 되지 않아여.
3월부터 또 음음~하는 소리를 한번씩 냅니다.
한번 하게되면 여러번 반복해서 하더라구여.
그래서 또 시작되나 싶더니 지난 금요일 유치원에 갔다오자마자 생긴 버릇에 깜짝 놀랐습니다
넘 화가나니까 화를 냈습니다.
인중을 아래로 잡아 당기는겁니다. 윗입술을 아래로 ..
오늘로 4일째..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하진 않지만 한번 하면 여러번 반복합니다.
소리보다 더 걱정됩니다
멋지지 않다고 친구들이 바보라고 놀릴꺼라고 않예쁘다고 첨엔 다정하게 얘기했습니다
그러다 한번은 하지말라고 입을 살짝 떼리기도하고
이젠 아예 지적 않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견디기가 넘 힘이 듭니다 혹시 틱이 아닐까..
왜 그러는걸까여?
유치원 생활도 잘 한다던데..
참, 제가 다음달이면 둘째 출산이 있습니다.
둘째 때문일까여?
나아질까여? 어떻게 해야하는지 빠른 답 부탁드립니다.
두번째로 걱정되는건
한번씩 화가 났다는 표현인지 내가 등을 돌리면 날 떼리려는 흉내를 냅니다
손을 든다든지 발길질을 한다든지
한번은 발로 절 차더다구여..
우리 아들이 엄마인 저를 싫어하는걸까여?
왜 그런건지..
정말 애지중지 귀하게 키우고 있는데 저러니까 날 싫어하는게 아닌가
넘 무섭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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