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4세 아이인데~
과장되거나 허풍된 말을 자주하네요~
우리집엔 백만원이 있다던지 피카츄를 키우고 있다던지~
친구들에게 관심을 받고자 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조금 지나면 없어진다고는 하지만,,
그 이야기에 어떻게 반응을 해주어야 할지...
그리고 한 번씩 뻔한 거짓말을 자연스럽게 해서
진짠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아이들의 반응에 대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책을 보고 해도 너무 광범위하게 둥글게 나와있네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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