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울딸 아이는 44개월 됐구요~~
제가 맞벌이 한지 이제 7개월 됐구요~~
우리 딸아이 어린이집은 31개월 부터 어린이집 다녔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너무 잼있게 다니던 어린이 집을 안갈려고 해서 넘 힘들어요...
첨에는 새학기가 바뀌고 그렇게 생각하고 조금 지나면 괜찮겠지했는데...
한달 넘도록 아침마다 달랬다가.. 화도 내봤다가.. 단호하게 얘기해봤다가.,..
아침에 짜증도 넘 잘내고...아무것도 안할려고 핑계만 대네요..
머리도 이렇게 묶으면 안된다고 하고 바지가 작다는둥.. 배가 아프다는둥 머리에 열난다는둥...
너무 많아서... 첨엔 내가 일을 하니깐,,, 넘 미안해서 계속 타이르고 달래고 안아주고 했는데,,,
이젠 저도 지쳐서 표정관리도 안되네요...
아침이 너무 무서워요.. 오늘은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생각에 밤엔 잠도 잘 못잔답니다,,,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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