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떨어져 우울한 아가 대처법 혹시 놀이치료 혹은 다른 활동이 필요할런지요~
남편이랑 저랑 중국에서 일하고 있어서 한국 친정엄마한테 아가를 맡긴지 4개월이 되었습니다.
휴가로 일주일 한국 다녀왔는데 요 몇일 아가 보채고 우울해하고 그런다고 엄마가 그러시네요.
혹시 놀이치료나 혹은 아가를 위해 특별히 다른 활동이 필요한지 해서 용기내어 글올립니다.
엄마랑 같이 지내는 것이 제일 좋겠지만, 사황이 이렇게 밖에 안되네요.
아가 중국에 데리고 제가 일하는 시간이 길어서 보모문제도 한국보다는 안 좋을꺼 같아서요.
걱정입니다...혹시 아가랑 떨어져 지내는 부모님들 어떻게 하시나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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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전 도움이 못되어 드리겠네요...ㅠㅠ
답글
스쿨홀릭
아마.. 부모님을 뵙고 나서 아이가 더 허전함을 느끼고 있나보네요~
우리 회원님들 말씀처럼.. 전화로라도 자꾸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고,
화상통화나 그런 걸 이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힘 내세요~! ^^
답글
건준맘
애효..정말 전문가가 아니라 어떤 말씀도 쉽사리 드릴 수 없네요.
애기가 몇개월일까요?? 엄마 목소리를 아는 나이라면 정말 자주 전화하면서 사랑함을
알려주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아요.
정말 걱정되신다면 꼭 전문가에게 찾아가보시구요~~
참http://www.momschool.co.kr/madang/pro_counsel.php
맘스쿨에도 전문가 상담실이 있어요
아동심리나, 소아정신과전문의 선생님도 계시구요..
꼭 상담받아보세요.......
답글
은비맘
저라도 그럴꺼 같네요
자주 연락을 해주시고~~~
시간을 자주 내주시고 하세요.
힘드시겠지만.. 시간이 있을땐 아이와 모든걸 다 쏟아 부을만큼 놀아주세요
그리고 아이에게 다음 엄마가올때까지 기다릴수있는 에너지를 주세요
그럼 그 즐거움으로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답글
별찌
속상하시겠어요.
특별한 문제행동을 보이지만 않는다면
할머님의 사랑과 엄마아빠의 자주하는 연락이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요?
아마 다녀가신후라서 좀더 심한것 같네요.
답글
박성희(윈맘)
혹시 아가의 허전함에 도움이 될만한가 있을까 해서요.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이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