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7개월 가온양~~~
예전 배변훈련 실패로 .. 좀 쉬었다가 다시 시작한지 한달도 넘은거 같네요
예전 배변훈련때 거부감이 생겼는지.. 요즘 쉽지가 않네요
특히 변기를 거부하고 앉지를 않아서요...
몇번 변기에 한적 있지만... 그것다 담날 다시 원위치....
요즘 대변은 그나마 참다참다 마려우면 뱅글뱅글 뛰고 하다가 힘주려할때 변기앞에 데려다주면
앉아서는 하는편이네요
근데 문제는 소변... 외출이나 밤에는 기저귀를 채우는데..
밖에외출해서도 기저귀에 소변을 안보고 화장실 화장실 찾아서리.. 화장실가도 변기에 앉지도 않는녀석이기에
밖에선 기저귀에 해도 된다고.. 그래도 쉬를 안하고 집에오면 기저귀가 뽀송 뽀송해서...
쉬를 참는게 안좋은거같아서 기저귀에 해도 된다고 애기니까 해도된다 했더니..
그담부터는 응애 응애 하면서 쉬마려울때마나 기저귀를 찾고 기저귀에 하려해요
아니면 참고..그냥 바닥에도 안하고 변기에도 안하고..
요즘은 그거때매 고민이네요.. 기저귀에만 하려하고 아니면 계속 참으니... 어떻게 배변훈련을 해야할지난감하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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