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던 어디던 저랑 있으면 응가 마렵다면서 얘기하고
화장실에 가서 잘 누거든요...
그런데 유치원엘 가면 참을 수 있을때까지 참다가
결국에 바지에 ....
2007년 2월생이거든요
말도 또래보다 빨랐고 자기하고픈 말은 잘 해요
왜 옷에 그랬냐고 하면 엄마아닌 사람한테 보여주기 싫타고...ㅎㅎ
선생님은 괜찮다고 얘기하면 알았다고 대답해놓곤 또 옷에다 눠서 걱정이에요
되도록이면 집에서 볼일보고 보내려고 하는데
안될때가 있잖아요
그럼 어김없이 유치원에서 참다가 결국 옷에다 그래서
선생님께도 죄송하네요...
지금 5살인데요
유치원에선 괜찮은데 초등가서도 그러면 어쩌냐고 걱정하시네요
집에선 화장실로 바로 가서 누고 또 혼자 닦기도 하거든요
제가 한번더 닦아 주지만요....
밖에서 엄마아닌 선생님이 계실땐 화장실에 안가고
참고 참다가 옷에 누는것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더 늦기 전에 고쳐줘야 할텐데욧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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