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밤새 너무 불편해서
일어나자 마자 신랑이 병원에
태워다 주었답니다..
저 몸만 빠져나와 태워준 병원에서
물리치료 받고 집에 올떄 전화해서
신랑이 데릴러 왔더군요..
오니 둘이서 벌써 이불 꺠고 그리고 청소하고
굴비 3마리 굽고
밥 먹자 하면서 김치 찌개 저녁에 끊인것 데우고
밑반찬 꺼내서 차려 주더군요...
호사 합니다..
발 다쳤어..
딸아이도 혼자서 숙제 다 했다고 하고
뺼샘 정리중인데 혼자서 안 틀리고 다 맞게
해 놓고...
뿌듯하네요...커피까지 타 주고
주말 맛 제 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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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신랑분이랑 아이가 엄마 다쳤다고 많이 도와주시는군요...
많이 다치신거 아니죠??? 약간의 엄살도 살면서 필요한거 같아요~
답글
스쿨홀릭
최고의 주말을 보내고 계시는 것 같네요~ ㅎㅎ
이렇다면... 한 번쯤.. 조금은 다쳐볼만 하겠는데요?? ㅎㅎ
답글
건준맘
답글
은비맘
근데 어쩌다 다치셨어여ㅜㅜ 이휴이후~~
어여 낳으세용.ㅎㅎ 근데 이런 호강이 길어짐 낳기 싫어지는거 아닐까용?ㅎㅎ
답글
별찌
많이 다치신거예요?
아이가 다 컸네요.^^
멋진 남편분~♡
행복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어서 쾌차하시길...
답글
희망맘
드문드문 오시지 말고.. 자주 오세요..
좋은 글 기대할께요..
발도 빨리 나으시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