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외동딸아이입니다.
3개월쯤된것 같은데 이상한 습관이 생겨서 고민입니다. 손가락으로 입술을 자꾸 만지작거리고
구부리기도 하고 입술에서 거의 손이 떨어지지가 않습니다. 불안할때나 긴장할때 더 심한것 같구요.
제아이의 성격은 밝고 명랑하지만 스트레스 상황에 민감한것 같구 약간은 산만한 면도 보입니다.
6세때는 자꾸 손가락 구부리는 버릇이 있어 겨우 고쳤는데 다시 이런 버릇이 생겼습니다.
처음에 자꾸 주의를 주다가 요즘에는 방관하는척 하고 있는데 도무지 고쳐지지 않네요.
손에 있는 세균도 걱정되고요.. 전문가를 찾아가서 상담을 받고 치료받아야될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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