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머니 참여 수업을 갔다왔어요
자기 소개를 하는데 목소리는 개미만한 목소리로 끝도 흐리면서 저를 살짝 보더니
고개를 숙이면서 말하더라구요
수업 시간에도 손은 한번씩 들지만 다른 아이들처럼 적극적인 참여를 하지 않아서인지 선생님의
선택을 받지 않았어요. 왠지 자신감이 없는 내 딸을 보니 집에서 어떻게 해 줘야할지 모르겠어요
집에서는 목소리도 크고 놀이할 때도 주체가 되어서 활발하게 하거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정서나 발달문제로 대인관계와 적응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도와줄지, 부모님과 함께 방법을 모색해보는 곳입니다.
어제 어머니 참여 수업을 갔다왔어요
자기 소개를 하는데 목소리는 개미만한 목소리로 끝도 흐리면서 저를 살짝 보더니
고개를 숙이면서 말하더라구요
수업 시간에도 손은 한번씩 들지만 다른 아이들처럼 적극적인 참여를 하지 않아서인지 선생님의
선택을 받지 않았어요. 왠지 자신감이 없는 내 딸을 보니 집에서 어떻게 해 줘야할지 모르겠어요
집에서는 목소리도 크고 놀이할 때도 주체가 되어서 활발하게 하거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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