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아들인데 예전에는 화장실에 갈때도 안따라오고 했는데 요새는 화장실 큰 일 볼때도 작은 일 볼때도 그리고 방안에서 옷갈아입을때도 출근할때도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저는 하루 하고 하루 쉬는 일을 해서 하루는 온종일 같이 있는 편이랍니다.
엄마가 화장실 갈때나 방에 들어갈때는 큰 문제가 없으나 저만 있으면 그런데 애착형성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놀아줄때도 잘 놀아주고 책도 읽어주고 잠도 같이 잡니다.
나들이 갈때도 항상 함께 해주고요. 항상 같이란 말을 좋아합니다.
생리적 현상때는 힘들때가 한 두번이 아니랍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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