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집에 오지 않으려고 해요

글쓴이 서영맘

등록일 2011-07-11 11:43

조회수 70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4살, 2살 딸아이를 둔 워킹맘입니다.

 여건상  시어머님깨서 촌에서 보고 있어요

금욜 저녁에 데리고 와서 일요일 아침에 데려가고 했었는데

 

한동안 아파트에만 오면 둘째가 열이나고 아프고 해서(우연의 일치 겠지만)

 응급실도 가고 입원도 해서 덩달아 첫째까지 입원까지는 아니더라도  열도나고 감기를 앓아서 ..

 

첫째 입장에서는 넘 스트레스 였나봐요. 그래서 이젠 주말에 아파트에 오질 않으려고 하고

할머니의 설득에 와서는 잠깐 있다가 가고 ...

자기방이 있는데 거기는 가지도 않고 거실에서 놀다가 갑니다.

(왜 아파트에서 안 자고 할머니 집에 갈려고 하느냐고 물으면

열이 난데요 그러면 약 먹어야 되고 ....).

 

넘 슬픕니다.

 이렇땐 어떻게 해야 오고 싶은 집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상담자 로그인 목록 글쓰기
답변1 : 오지 않으려는 아이
등록일 :2011-07-31 15:29:38
안녕하세요?
민재심리발달 연구소입니다.

4세 아이가 집에 오지 않으려고 해서 걱정이시군요.
아이 경험대로 집에 오면 항상 안좋은 일이 생기고 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이또한 좋은 경험으로 대치되면 나아지지 않을까요?
만약 집에 올때마다 아직도 둘째가 아프면 당분간은 집으로 데려오지 마시고 시댁에서 아이들과 지내도록 하십시요. 아이들이 크면서 좀더 건강해지고, 또한 부모와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것 같습니다.
만약 둘째가 안프다면, 집에 데리고 왔을때 아이가 경험하기에 정말 재미있고 좋다라는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많이 즐겁게 놀아주시기 바랍니다.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