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살, 2살 딸아이를 둔 워킹맘입니다.
여건상 시어머님깨서 촌에서 보고 있어요
금욜 저녁에 데리고 와서 일요일 아침에 데려가고 했었는데
한동안 아파트에만 오면 둘째가 열이나고 아프고 해서(우연의 일치 겠지만)
응급실도 가고 입원도 해서 덩달아 첫째까지 입원까지는 아니더라도 열도나고 감기를 앓아서 ..
첫째 입장에서는 넘 스트레스 였나봐요. 그래서 이젠 주말에 아파트에 오질 않으려고 하고
할머니의 설득에 와서는 잠깐 있다가 가고 ...
자기방이 있는데 거기는 가지도 않고 거실에서 놀다가 갑니다.
(왜 아파트에서 안 자고 할머니 집에 갈려고 하느냐고 물으면
열이 난데요 그러면 약 먹어야 되고 ....).
넘 슬픕니다.
이렇땐 어떻게 해야 오고 싶은 집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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