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을 하고있어서 먹고 자는거 말고 해주는게 없는 부족한엄마입니다
책 읽어달라고 보채면 좀 있다가하고 미루다 잠들기전 1~2권 그것도 더 읽고 잔다는거 엄마 피곤하다고
달래서 겨우 읽어주고,같이 뭐좀 하자고해도 잘 못놀아주고,쉬는날이 없어서 같이 외출도 잘 못하고.
어린이집과 외할머니집 우리집을 오가며 풀죽은 모습을 볼때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해주고 싶은게 많은데 다 해줄수도 없고.....지금은 지나면 다시는 오지않을텐데
울 아들 엄마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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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더군다나 식당을 하시면 정말로 주말도 없이 바쁘시겠네요...
식당 쉬시는날 피곤하셔도...원 없이 수혁이랑 많이 놀아주세요~
그리고 많이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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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사랑하는 마음은.. 눈빛만으로도 전해지잖아요~ ^^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더 해주신다면,,, 최고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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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준맘
회사가 아니라 가게를 하다보니 힘들게 일하시는것을 직접보고 자라서
철이 빨리 들더라구요... 모두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아이가 엄마의 고생하는 것 알아줄 날이 올꺼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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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맘
아이들은 알꺼에요
왠지 모르게 맘이 아파오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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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찌
저희 신랑도 식당하는데 정말 힘들어해요.
아이는 엄마의 마음을 잘 알거예요.
일하지 않고 집에만 있는 엄마들도.. ㅡ.ㅠ
많이 미안하답니다. 흑흑흑
우리 함께 기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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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맘
열심히 일하는 엄마의 모습을 본 아이가 어떻게 모르겠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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